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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Harness, 크리에이터 모드에 플러그인 생성 항목 추가

DeepSeek은 2026년 10월 3일 DeepSeek Harness의 v0.2.1-alpha.1 사전 출시 버전을 공개하고, 플러그인 관리에 “에이전트가 플러그인 만들기” 항목을 추가했다. 이 항목을 선택하면 기존 초안이 크리에이터 모드로 전달되며, 사용자가 플러그인 생성 요청을 제출할 때까지 실행되지 않는다.
플러그인 관리 변경 사항
이 사전 출시 버전이 나오기 전부터 크리에이터 모드는 문서에 소개되어 있었다. 2026년 9월 17일 공개된 v0.1.6-alpha.2 릴리스 노트에는 Cordis의 동적 정의 및 실행 도구에서 플러그인 관리자를 통해 설치하는 영구 플러그인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릴리스에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설정하는 플러그인 페이지가 추가되어 실행 중에 플러그인을 켜고 끌 수 있게 되었으며, 런타임에서 플러그인을 언로드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됐다.
10월 사전 출시 버전에서는 코딩 보기를 꺼도 표준 모드, 크리에이터 모드, 사용자 지정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PTC 및 최소 구성은 표준 모드를 기본값으로 사용하며, 기존 세션은 현재 모드를 유지한다. 이번 플러그인 번들 수정 사항은 새 번들을 활성화한 뒤 종속 항목이 누락되는 문제와 번들을 비활성화하거나 제거한 뒤에도 종속 항목 매핑이 오래된 상태로 남는 문제를 해결한다. 설치된 패키지 버전을 교체하려면 여전히 다시 시작해야 한다.
크리에이터 모드 작업 흐름
DeepSeek이 소개하는 Harness는 전 세계에서 공개 프리뷰 중인 오픈소스 에이전트 하네스다. Cordis 기반 아키텍처는 조합 가능한 플러그인을 사용하며, 사용자는 확장 기능을 설치하거나 크리에이터 모드에서 채팅으로 직접 만들어 도구, 스킬, 인터페이스를 확장할 수 있다.
제품 페이지의 크리에이터 모드 시연에서는 포모도로 타이머를 예로 든다. 에이전트는 Cordis 플러그인 개발 스킬을 불러오고, 공급자와 런타임 슬롯을 살펴본 뒤 패키지 파일과 클라이언트 파일을 작성한다. 이어서 플러그인 관리자의 번들 설치 도구를 실행하고 실시간 플러그인 상태를 확인한다. 시연은 떠 있는 타이머가 ‘설치된 플러그인’ 아래에 표시되고 ‘집중’ 및 ‘짧은 휴식’ 컨트롤이 제공되는 장면으로 끝나며, 타이머가 제작, 설치, 검증을 마쳤다고 알린다.
이용 가능 여부 및 플러그인 제한 사항
프로젝트 저장소에는 MIT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으며, npm 또는 소스에서 웹 UI를 설정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다. Node.js가 설치되어 있으면, npx @deepseek-ai/dsh web 인터페이스를 시작하며, 로컬에서 실행할 경우 기본값은 http://127.0.0.1:3080 이며 기본 브라우저를 연다. 소스에서 실행하는 방법은 저장소를 복제하고 다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pnpm install, pnpm run build, 그리고 pnpm dsh web. Harness는 개발자 프리뷰 단계에 있으며, 호환성을 깨는 변경이 예상되고 핵심 플러그인과 API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플러그인 마켓 문서에는 ‘사용자 지정 플러그인 마켓’ 실험용 번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 번들은 검색 탭과 읽기 전용 plugin_market 도구를 크리에이터 모드에 추가하며, 번들을 비활성화하면 두 기능이 모두 제거된다. DSH에는 색인 소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검색된 버전을 설치하려면 먼저 확인해야 하며, 확인 후 일반적인 호환성 검사와 레지스트리 검사가 진행된다. DSH는 색인 파일 형식만 검증하며, 마켓이 제공하는 제목, 설명, 아이콘, 작성자 정보, 출처 관련 주장은 검증하지 않는다.
별도의 안전 안내에서는 Harness를 보안 감사를 거치지 않은 실험용 개발자 프리뷰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한다. Harness는 모델이 생성한 코드와 명령을 실행하고, 타사 플러그인을 불러오며, 제공된 네트워크, 프로세스, 자격 증명 및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잘못된 출력, 결함, 잘못된 설정, 악의적인 입력 또는 신뢰할 수 없는 플러그인은 호스트를 손상시키거나 파일을 수정·삭제하고 데이터와 자격 증명을 노출할 수 있다. 샌드박싱, 승인 요청, 권한 제어로 위험을 줄일 수는 있지만, 이러한 조치를 올바르게 적용하더라도 격리를 보장하거나 피해를 방지할 수는 없다.












